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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인 교회 코로나 이후 신앙 깊어졌다

등록일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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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인교회 교인 10명 가운데 3명 이상이 코로나19 이후 신앙이 깊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코로나19 전후 신앙생활의 질적 변화’에 관해 조사한 결과 미국 한인 교회 교인의 35%가 ‘코로나19 이전보다 신앙이 깊어진 것 같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데연은 “‘코로나 이전보다 신앙이 깊어졌다는 응답’이 신앙이 약해졌다는 응답보다 2배 이상 높게 나왔다”며 “우리나라와는 반대로 코로나를 통해 오히려 신앙 수준이 질적으로 깊어졌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소그룹 참여율에 관한 질문에는 약 90%로 정기적으로 참석하고 있다고 응답해 우리나라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매우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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