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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다나오 다바오 시티에서 펼쳐지는 사역

등록일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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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해외에서 선교 사역을 하며 연합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할 텐데요.

앵커 : 오늘은 필리핀 민다나오 섬에서 연합함으로 선교 사역이 이루는 내용이 있어 소식을 전합니다. 필리핀 윤여일 통신원이 전합니다.

민다나오 다바오 시티의 선교지. 상영규 선교사는 이곳에서 GMS파송 선교사로 학교와 교회 개척, 의료선교 그리고 무슬림 사역 등 다양한 선교 사역을 28년간 펼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미전도 종족과 모슬렘 선교 사역에 비전을 갖고 민다나오 선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INT 상영규 선교사 / 필리핀 민다나오 다바오 시티, GMS 파송 선교사
현지인들이 저를 만나면 항상 닥터 상이라고 부를 만큼 의료선교사역을 통해서 이슬람 커뮤니티와 부족들의 커뮤니티 문을 열게 되었고 그들에게 복음이 도달되고 또 이슬람 커뮤니티 안에 지금까지 8개의 예배당이 설립이 되고 천여 명의 성도들이 주일 학생까지 포함해서 지금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상영규 선교사는 다양한 사역을 펼치는 만큼 여러 선교사와 연합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교회의 예배당은 신학교로도 사용 되는 가운데 신학에 열정이 가득한 성도들이 모이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선교지의 아이들을 지원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후원 사업도 한인 선교사와 기관을 통해 진행 하고 있습니다.

INT 최철규 선교사 / 다바오 벧엘 신학 대학원
저희는 다바오 벧엘 신학 대학원을 함께 세워서 지금까지 쉬지 않고 섬기고 있습니다. 특별히 동남아의 학생들뿐만 아니라 또 상영규 목사님이 마음을 같이해서 많은 사람이 더 잘 발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섬기고 있고요.

INT 김영민 선교사 / 월드쉐어, 필리핀 민다나오 다바오 시티
저는 상영규 선교사님과 함께 월드쉐어를 통해서 16 가정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고요. 그리고 교회를 나오지 않는 친구들도 자연스럽게 교회에 나오게 되고 그 부모님까지도 지금 교회에 나오고 함께 예배드리고 있는 아름다운 사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코로나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한국의 선교팀과 연합해 10일간의 일정으로 현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컨퍼런스를 진행했습니다. 다바오 지역의 11개 교회가 참여해 진행된 컨퍼런스는 마닐라와 두마게티의 한인 선교사도 강사로 참여해 연합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INT 상영규 선교사 / 필리핀 민다나오 다바오 시티, GMS파송 선교사
필리핀 민다나오의 복음화를 위해서 3천여 명이 이 12강 혹은 27강 이게 좀 길다면 긴 세미나인데 여기를 끝까지 다 경청을 하고 정말 이 가운데서 복음으로 불타는 사역자들이 헌신자들이 나와가지고 그들을 통해서 이 복음이 민다나오 전 지역으로 퍼져나갈 계기가 되고 그들 가운데 또 제자 삼은 자들이 세계 열방을 향해서 나아가는 그러한 제자들이 나오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연합으로 진행되는 사역을 통해 민다나오 지역의 복음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필리핀 다바오 시티에서 CTS뉴스 윤여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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