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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사기 피해자 10명 중 7명은 2030세대, “재발 방지에 최선” 등]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

등록일2023-01-13

조회608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전세 사기 피해자 10명 가운데 7명이 2030세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전세보증금 피해 세입자들을 대상을 한 설명회에서 전세 사기 사건 피해자 가운데 20, 30대 피해자가 68.8%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전세 사기 피해자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전담 TF를 구성하고 인력을 확충하는 등 총력 대응하고 있다”며 “피해자 지원과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환경부가 설 연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특별 감시 단속을 추진합니다.

이번 특별 감시 단속은 한강유역환경청 등 7개 유역 환경청을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와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전국 약 5,600곳의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과 주요 산업단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환경부는 “설 연휴 기간 환경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환경오염행위 감시, 단속을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금융권 가계대출 잔액이 8년 만에 처음 감소했습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 금융권 가계대출 규모는 8조 7,000억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를 처음 시작한 2015년 이후 가계대출이 연말 잔액 기준으로 줄어든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금융위는 “주택담보대출은 주택 거래량 둔화하면서 증가 폭이 축소됐고 기타 대출은 가계대출 관리 강화 등의 영향으로 잔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가 ‘서울형 틈새 아이 돌봄 서비스 3종’을 본격 시행합니다.

서울시의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서울형 틈새 아이 돌봄’은 부모의 출장과 잦은 야근 등으로 아이를 돌보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 가정에 등·하원과 아픈 아이, 영아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시는 “앞으로도 부모들의 고민에 귀 기울여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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