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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다음 주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 관한 논의 가능할 것” 등]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

등록일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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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정부가 다음 주 안에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논의를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역 당국은 “이번 주에 중환자 숫자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되면서 꺾이는 모습을 본다면 다음 주쯤에는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에 관해 논의를 정식으로 시작해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최근 중국의 유행 상황이 국내 실내 마스크 해제 시점에 미칠 영향과 관련해서는 “일정을 변경할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남부지역의 기상 가뭄이 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광주와 전남 등 남부지역의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약 86%에도 못 미친다며 당분간 남부 일부 지역의 기상 가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당국은 용수 확보를 위해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총력 대응하는 한편 가뭄 지역 주민의 물 절약 실천을 위한 홍보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국내에 입국한 탈북민이 약 7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는 “지난 한 해 동안 국내로 입국한 탈북민은 남성 35명, 여성 32명으로 총 6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2021년보다는 4명 증가했지만 2020년과 비교하면 70% 넘게 감소한 겁니다.

통일부는 “코로나19에 따른 북한과 중국 사이의 국경 통제와 제3국에서의 이동 제한 등으로 탈북민 입국 인원이 감소한 것으로 평가한다”며 “앞으로 탈북민 입국 인원의 증감이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서울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고속, 시외버스를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여파로 한동안 줄어들었던 귀성, 귀경객 수가 다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운행 규모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 동안 일일 운행 횟수를 평소보다 20% 이상 늘려 약 8만 명의 승객을 수송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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