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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국가기도회 원크라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등록일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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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가와 민족을 위한 초교파 연합기도모임, 대한민국 국가기도회 원크라이가 진행됐습니다.

앵커: 주최측은 다음세대의 부흥과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는 계획입니다. 김효경 기잡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나라와 민족을 위한 연합기도모임, 대한민국 국가기도회 ‘원크라이’가 평촌 새중앙교회에서 열렸습니다.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소서’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에선 나라와 민족, 더 나아가 다음세대와 환경회복,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원크라이 대회장 황덕영 목사는 “기도회를 통해 교회가 회복되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우리 사회를 환대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INT 황덕영 목사 / 새중앙교회
올 한 해는 한국교회도 연합하고 안으로는 연대하고 바깥으로는 환대하고 세상을 섬기면서 복음으로 나아가면서 전하면서 놀라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원하고 인간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는 복된 2023년이 되기를 원하면서 원크라이 집회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기도회는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주안교회 주승중 목사,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한국대학생선교회 박성민 목사 등 총 7명의 강사진이 나서 2023년 대한민국을 위한 메시지를 이어갔습니다.

첫 번째 메신저로 나선 거룩한빛광성교회 곽승현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신뢰도 하락과 다음세대 부재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다”며, “기독교인들이 애통한 마음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의 부모님 세대처럼, 현재 부모세대가 다음세대를 위해 더욱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곽승현 목사 / 거룩한빛광성교회
(말씀을 보면)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 자신과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가슴을 치며 애통해야 될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너희와 너희 자신과 너희 자녀들을 위해 애통하며 울라는 다시 말해서 우리 안에 회복해야 될 울음과 애통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도 “위기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며, 새 힘을 주실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습니다.

기도회에 참가한 성도들은 “한국교회의 회복과 미전도종족인 다음세대를 위해 더욱 힘써 기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김성현 집사 / 새중앙교회
가장 중요한 거는 사실 하나님 말씀 속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것인데 현실적으로 미전도종족이라고 불릴 정도로 젊은 세대들이 지금 신앙으로부터 멀어져 있잖아요 생활 속을 파고드는 전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INT 이진림 집사 / 새중앙교회
대한민국의 미래가 청년들에게 있는데 우리 부모세대가 우리를 위해서 기도했던 것처럼 우리들이 온 마음과 힘을 합쳐서 정말 기도할 때고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시는 축복이 있을 거라고 믿고 하는 거죠

주최측은 기도회를 시작으로 향후 청년들을 위한 유스 원크라이와 전국지역기도회를 통해 기도의 끈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CTS뉴스 김효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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